상주보고 제삿날 다툰다 , 정확히 아는 사람 앞에서 자기의 틀린 것을 고집한다는 뜻. 재수가 옴붙었다 , 재수가 지독하게 없다는 말. 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,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,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,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. -장자 육지에서나 바다에서도 야수는 많지만 모든 야수 중에서도 가장 잔인한 것은 바로 여자이다. -메난드로스 오늘의 영단어 - gall-bladder : 쓸개, 담낭오늘의 영단어 - pitch : 세일즈맨이 물건을 팔기 위해 늘어 놓는 설명, 핏치,던지다오늘의 영단어 - abstinence : 절식움도 싹도 없다 , (사람이나 물건이)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. / 장래성이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wharf : 부두, 선창: 부두에 배를 대다아버지의 자리에 자식이 앉아서는 안 된다. -탈무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