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월의 흘러감에 따라 차츰 늙어가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오히려 섬세한 아름다움이 더해가는 것 같다. 그것은 마침내 아주 조금만 분칠을 해도 상할 만큼, 그토록 미묘한 아름다움을 띠게 한다. 어떤 존재가 더듬어가는 변화 속에서도 영원히 스러지지 않는 이 훌륭한 모습이야말로 바로 육체의 신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. -샤르돈 오늘의 영단어 - torrential rain : 폭우오늘의 영단어 - finishing touch : 마지막 손질, 끝마무리오늘의 영단어 - perishable : 상하기쉬운(생선등), 없어질 운명의오늘의 영단어 - stinging : 찌르는, 쏘는, 날카로운오늘의 영단어 - territorial claim : 자기네 영토라는 주장오늘의 영단어 - listed company : 상장업체때를 얻은 사람은 번창하고 때를 잃은 사람은 망한다. -열자 나는 육체에서 잘라낸 영혼을 믿지 않는다. 나의 육체와 영혼은 동일한 것이며, 육체의 생활이 이미 없어졌을 때에 양자는 함께 끝난다고 생각한다. - A. 지드 오늘의 영단어 - Jaguar : 영국제 고급 승용차